Why TEXET

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지, 그리고 TEXET은 무엇이 다른지.

사고가 나면, 기록은 남습니다.
하지만 그 기록이 법정에서 증거로 인정받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사고 이후 책임을 다투지 않기 위해,
자율주행차에는 블랙박스가 있습니다.
기업의 사고·감사·소송에도,
사후에 흔들리지 않는 기록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TEXET은
기록부터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Origin / Principles
TEXET을 만든 세 가지 원리
Pasteur
Integrity — 무결성

기록은 남는 게 아니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TEXET은 현장의 기록이 사후에 의심받지 않도록, 처음부터 변조 위험을 줄이는 구조로 남깁니다.

Koch
Accountability — 책임 추적

사고가 나면, 예상 밖으로 큰 비용이 책임을 가리는 시간에서 나옵니다. TEXET은 누가, 언제, 어떤 행동을 했는지 책임 판단의 기준이 되는 기록을 남깁니다.

Fleming
Detection — 탐지

문제는 기록이 바뀌는 것 자체보다, 바뀌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TEXET은 기록 과정에서의 이상 징후가 나중에 확인될 수 있도록 설계됩니다.

파스퇴르는 오염되지 않은 사실을 만들었고,
코흐는 원인과 결과를 검증 가능한 규칙으로 연결했으며,
플레밍은 편차를 버리지 않고 관측해 숨겨진 증거를 드러냈습니다.

TEXET은 이 세 원리를 디지털 실행 환경에서
하나의 절차로 결합합니다.
Identity
TEXET은 무엇을 하고, 하지 않는가

TEXET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통제하지도 않습니다.

기록이 사후에 답이 되도록,
구조를 만듭니다.

TEXET이 아닌 것

감시 시스템이 아닙니다. TEXET은 사람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거나 통제하지 않습니다. 기록을 남기고, 그 기록의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판단 도구가 아닙니다. TEXET은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기준을 만드는 인프라입니다.
AI 제품이 아닙니다. TEXET은 AI를 만들지 않습니다. AI가 내린 결정이 사후에도 검증될 수 있도록 기록 구조를 제공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사고는 일어납니다. TEXET은 사고 이후 책임 판단에 필요한 기록이 온전히 남아 있도록 만듭니다.
Application
사후에 설명되어야 하는 모든 시스템
건설 · 반도체

사고 발생 시, 누가 어떤 작업을 했는지 기록이 법적 증거가 되어야 하는 현장.

자율주행 · 로봇

기계의 판단이 사고로 이어졌을 때, 그 판단 과정을 사후에 재현할 수 있어야 하는 시스템.

금융 · 감사

의사결정의 근거와 계산 과정이 사후 감사에서 흔들리지 않아야 하는 환경.

AI 인프라

AI가 내린 결정이 나중에 검증될 수 있도록, 실행 로그의 무결성이 보장되어야 하는 구조.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사고 이후, 기록이 답이 되어야 한다는 것.

진실이 남으면, 질서는 선다.

Truth remains. Order fol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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